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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1. DJ Max Platinum Crew - Exclusive Collection 샀다. 원사운드님 블로그에서 보고는 어 이런게 있어?하고

깜짝 놀래서 5시 50분에 알람 맞춰놓았다가 6시에 바로 구매. DJMax2 한정판때의 카오스를 생각하고 벌벌 떨었지만

역시 그냥 OST이다보니까 그 정도의 난리는 없이 넘어간 듯. 그래도 10분쯤 되니까 500장 넘게 팔리긴 하더라만...

IC카드가 들어있고, 그걸로 뭔가 다양한 네트워크 서비스를 지원하려는 생각인 모양인데... 디맥 테크니카를 우리

동네에서 볼 수 있을거라고는 기대도 하지 않고있다. 워낙 불경기인지라 벌이가 확실한 철권6나 SF4도 못 집어넣는

곳이 많아 보이던데 리듬 게임은... 어짜피 동네 아케이드 센터에서는 대부분 빌려다가 쓴다고 알고 있기는 하지만,

우리 동네 오락실에는 Silent Scope가 아직도 있던걸... 여튼 그냥 O.S.T 산다고 치고 제일 비싼 Exclusive Collection

으로 질렀음둥. 근데 31일 배송 예정이네 ㅠㅠ


 



#2. 김기덕 감독님... 저 오랫만에 영화보러 가거든요... 제발... 저 배우들 데려다놓고 막 해안선이나 나쁜 남자

같은거 찍지는 않으셨죠 ㅠㅠ? 하는데도 별로 없어서 열심히 찾아서 예매했는데 곤란한 영상들이 펼쳐지면 저

울지도 몰라요 ㅠㅠ...



#3. 이건 그냥 회사에서 내 그림 폴더 백업했는데 있길래 -_-*

by 도달 | 2008/10/07 23:00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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