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sidebar

한참 야간하다가 오늘 간만에 좀 일찍 마쳐서 Wishlist 적어서 국전에 갔는데 딱 도착하니까 문닫고있더라. 한 동안 용산이나 국전 다니면서 물건사는건 힘들거라는 생각에 슬퍼졌다.
by 도달 | 2009/07/01 21:17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0)

Return to top